충남 계룡시 이응우 시장은 5일 "대실초가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명문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두마면 대실지구에 위치한 계룡대실초등학교 개교식에서 " 교육지원청 및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계룡시 교육환경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계룡대실초등학교는 계룡대실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라 늘어나는 교육 수요를 반영해 신설된 초등학교로, 빠르게 증가하는 인구와 학령기 자녀들의 교육 여건 향상을 위한 중요한 교육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개교식에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김지철 충남교육감, 박양훈 교육장과 학부모, 학생 등 32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계룡대실초등학교는 지난 3월 1일 개교해 현재 일반학급 21개, 특수학급 1개 등 총 22개 학급에 43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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