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9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통화정책 방향 결정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내렸다고 밝혔다. 종전 연 2.75%에서 0.25%포인트 인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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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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