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는 오는 6월 7~8일 시민과 행정이 소통하는 새로운 형식의 '정책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장애인, 소상공인 등 8개 계층을 위한 정책부스를 광장 곳곳에 마련할 예정이다.
또 원도심 콘텐츠 축제 '원츠 순천', 도심 해방 프로젝트 '주말의 광장'과 행사를 연계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경환 기자 khlee276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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