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미 양자컴퓨터 종목 강세…한국 관련주도↑
미국 뉴욕 주식시장에서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이 급등세를 보이자 한국 관련주도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47분 기준 엑스게이트 엑스게이트 close 증권정보 356680 KOSDAQ 현재가 9,99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29.91% 거래량 7,214,873 전일가 7,690 2026.04.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4100시대 임박…실적 개선이 이끄는 ‘진짜 랠리’ 시작되나 中 단체관광 무비자 수혜 기대감에 유통업종 ‘방긋’ [특징주]엑스게이트, USIM해킹 사태…SKT와 차세대 양자암호 VPN 기술개발 부각↑ 는 전 거래일 대비 590원(7.08%) 오른 8920원에 거래됐다. 엑스게이트는 양자암호통신 기반 가상사설망(VPN) 기술을 개발해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으로 분류된다.
같은 시간 포톤 포톤 close 증권정보 208710 KOSDAQ 현재가 2,410 전일대비 55 등락률 -2.23% 거래량 429,419 전일가 2,465 2026.04.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바이오로그디바이스, 삼성 ‘지문인증카드’ 대중화…센서 기술 부각↑ [e공시 눈에 띄네] 현대제철, 포항공장 침수피해 복구 완료 등(오전 종합) 바이오로그디바이스,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4.56%), 아이씨티케이 아이씨티케이 close 증권정보 456010 KOSDAQ 현재가 17,660 전일대비 1,860 등락률 +11.77% 거래량 4,822,114 전일가 15,800 2026.04.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아이씨티케이, 가상자산 2단계 입법 최대 수혜" 국내 증시 기대감에 제대로 올라타라면? 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특징주]아이씨티케이, 양자암호 보안칩 존재감 부각 전망에 10%↑ (4.31%), 우리로 우리로 close 증권정보 046970 KOSDAQ 현재가 11,860 전일대비 1,870 등락률 +18.72% 거래량 41,969,147 전일가 9,990 2026.04.14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을 저가매수 기회로? 스탁론 투자자들 바구니 엿봤더니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신용미수대환도 가능 높아진 변동성에서 찾는 저점매수 기회...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3.99%) 사토시홀딩스 사토시홀딩스 close 증권정보 223310 KOSDAQ 현재가 1,992 전일대비 459 등락률 +29.94% 거래량 570,841 전일가 1,533 2026.04.14 15:30 기준 관련기사 사토시홀딩스, AI데이터센터 광통신 통합 운영 플랫폼 'FIBER' 공개 사토시홀딩스, 아시아 겨냥 예측시장 '게임클럽' 출범…글로벌 판도 변화 도전 사토시홀딩스, 'CES 혁신상' PQC 드론 기술…AI 전쟁 시대의 '게임 체인저' (3.53%), 한국첨단소재 한국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062970 KOSDAQ 현재가 3,885 전일대비 215 등락률 -5.24% 거래량 23,456,399 전일가 4,100 2026.04.14 15:30 기준 관련기사 사토시홀딩스, AI데이터센터 광통신 통합 운영 플랫폼 'FIBER' 공개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도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한국첨단소재, 블록체인 양자보안 플랫폼 '퀀텀세이프' 출시 (3.51%) 등 양자암호 및 양자컴퓨터 관련주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선 아이온큐(36.52%), 리게티컴퓨티(26.46%), 디웨이브컴퓨팅(23.96%) 등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이 일제히 급등했다. 니콜로 데 마시 아이온큐 최고경영자(CEO)가 언론 인터뷰에서 "아이온큐는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 엔비디아 같은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해 투자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여자들처럼 될래" 일본인 홀딱 빠졌다…311...
양자컴퓨터 상용화 기대와 성장성도 주목받고 있다. 구글의 양자(퀀텀)컴퓨터 개발 책임 엔지니어인 율리안 켈리는 구글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I/O)에서 "향후 5년 내 양자컴퓨터만 할 수 있는 응용 사례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