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발은 역사의 미니어처다." 인류 수천 년의 역사가 얽힌 국기와 깃발의 변천사를 추적한다. 200개 넘는 국기와 상징 속에서 해당 국가의 과거와 오늘을 조명한다. 우크라이나의 내각 장관을 역임한 드미트로 두빌레트가 깃발 아래 소란스럽고 치열하게 벌어졌던 인류의 여정을 소개한다.
펄럭이는 세계사 | 드미트로 두빌레트 지음 | 한지원 옮김 | 윌북 | 388쪽 | 2만2000원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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