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용 면적 높인 중대형 단지 '강릉 아테라', 합리적 분양가로 눈길
강릉시 회산지구가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도심 외곽에 머물던 회산지구는 최근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며, 교통·생활 인프라와 배후 수요를 모두 갖춘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과 더불어, 강릉은 관광·산업〉에너지 분야 중심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동해안권 광역철도망 구축, 강릉항 개발, 수소도시 지정 사업 등 굵직한 개발 이슈가 속속 추진되며, 부동산 시장 전반에도 훈풍이 불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중대형 특화설계와 실사용 면적을 강화한 신규 아파트 단지, '강릉 아테라(ARTERA)'가 분양에 돌입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강릉시 회산동에 들어서는 강릉 아테라는 지하 2층~지상 28층, 총 3개 동, 329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84㎡부터 166㎡까지로 중대형 평형 위주로 설계됐으며, 특히 전용 84㎡ A타입은 발코니 확장 시 B·C타입 대비 약 10㎡의 추가 서비스 면적이 제공되어 넓은 실사용 공간을 선호하는 수요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회산지구 최고 높이인 28층 설계를 적용해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세대당 1.6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함께 붙박이장, 갤러리창, 지문인식 도어락 등 8가지 무상 고급 옵션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대부분의 세대에는 4Bay(일부 제외) 광폭 설계,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했다.
무엇보다도 분양가는 강릉 지역 평균 대비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강릉 신규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1,670만 원인 반면, 강릉 아테라는 1,300만 원대부터 공급된다. 인근 시세 대비 1억 원 이상 저렴한 셈으로,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 수요에게도 매력적인 가격으로 평가된다.
현재 강릉 아테라는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이 가능하며, 청약통장 미사용, 전매제한 없음, 유주택자 계약 가능, 계약금 5% 등 유연한 조건을 제시해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분양 관계자는 "강릉 아테라는 회산지구 내 핵심 입지와 중대형 특화 상품성, 경쟁력 있는 분양가를 모두 갖춘 단지로,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 세컨하우스 수요도 많은 편"이라며, "특히 실사용 면적이 넓어 실거주 만족도가 높고, 분양 제도 진입장벽이 낮아 계약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단지에서 강릉IC까지 차량 8분, KTX 강릉역도 인접해 수도권과의 연결성이 뛰어나다. 특히 경강선 KTX 연장 사업이 2029년 개통 예정이며, 동해북부선 철도(강릉속초고성)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는 향후 강릉 전역의 교통 여건 개선과 관광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다.
배후 수요 또한 안정적이다. 회산지구에는 이미 1,600세대 이상이 입주를 완료했으며, 향후 2,400세대 이상으로 확대되는 개발계획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강릉시가 추진 중인 신도시급 도시개발계획, 인근 학세권, 풍부한 자연환경 등 다양한 정주 여건이 결합되면서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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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릉 아테라 견본주택은 강릉시 교동에 마련돼 있으며, 주중과 주말 모두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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