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초 학생 안건 상정 등 체험...28일까지 진행
대전시의회는 12일부터 28일까지 6개교 10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의 첫 문을 연 서부초 학생들은 이날 일일 시의원이 돼 안건 상정 및 자유발언 등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스마트폰 중독방지 어플 사용'이라는 안건을 직접 제안하고, 이에 대한 토론과 투표를 진행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시의회 의사 일정의 모든 과정을 체험해 보고, 지방자치의 역사에 대해 알아본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중요 의사결정 처리 과정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영삼 의원(서구2·국민의힘)은 "오늘 경험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에 참여하는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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