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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자 경호, 최고 수준으로 강화"…이 권한대행, 경찰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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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공식 선거 운동 돌입
대선후보 경호 만전 지시

21대 대통령 공식 선거 돌입을 앞두고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후보자 경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11일 경찰에 지시했다.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연합뉴스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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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에 따르면 이 권한대행은 이날 경찰청에 선거 운동 기간 중 후보자들의 경호 및 안전관리에 전력을 기울여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행은 특히 최근 사회적 갈등이 심화하는 점을 고려해 이번 대선에서는 가용한 자원을 최대한 동원한 최고 수준의 경호·안전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후보자에 대한 어떠한 위협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선거운동 기간 내내 후보자들의 신변 보호와 안전 확보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라고 강조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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