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는 지난 9일 무장애북구만들기 시민운동본부와 함께 비엔날레 전시관 야외 일원에서 장애 체험 및 무장애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문인 구청장을 비롯해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휠체어 체험, 시각장애 체험 등을 통해 일상 속 장애 이해와 무장애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북구 제공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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