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은 바로 지금부터' 실천 의지 다짐해
경남 창원특례시 성산구 문화위생과는 반부패 청렴의지를 마음에 새기기 위한 '청바지 데이'를 추진했다.
'청바지 데이'는 '청렴은 바로 지금부터'의 의미를 담은 올해 성산구 문화위생과 청렴 시책으로 청바지 텀블러백을 사용하며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일상생활 속에서 되새기고, 매월 '청렴하고 바르고 지혜로운' 공직자 교육을 실시하여 부패를 근절하고자 한다.
지난 9일 문화위생과 전 직원들은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는 청바지처럼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고, 업무와 일상의 작은 부분까지 깨끗함을 잃지 않는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김수윤 문화위생과장은 "앞으로 주기적으로 부서 청렴 시책인 『청바지 데이』를 운영하여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청렴 1등 문화위생과가 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런 전염병 처음" 나이 안 가린 감염에 '비상'…...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리셋정치]무기징역 선고는 상식적인 판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007425526843A.jpg)
![[시시비비] 중복상장, 어설픈 관치(官治)의 그림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011022027364A.jpg)
![[논단]수평선을 걷는 인간, 수직 상승하는 AI](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01106274988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