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부엌에서 맛보는 궁중음식…'수라간 시식공감'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응모 받아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경복궁에서 '수라간 시식공감'을 한다고 7일 밝혔다. 경복궁의 부엌인 소주방 권역에서 궁중음식과 전통 공연·놀이를 제공한다.
'다담(茶談)-시식공감'과 '식도락(食道樂)-시식공감'으로 나눠 진행한다. 전자는 국악 연주를 감상하며 궁중 다과를 즐길 수 있다. 후자는 외소주방에서 궁중음식을 맛볼 수 있다. 전통 간식을 소개하는 '주방 골목'도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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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추첨제로 진행한다.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13일까지 티켓링크에서 응모해 당첨되면 원하는 날짜와 회차를 선택해 예매할 수 있다. 계정(ID)당 한 번만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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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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