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아래로 떨어진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83포인트 오른 2,576.62에 원/달러 환율은 25.3원 내린 1,380.0원에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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