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5.3원 내린 1380.0원에 개장했다. 6개월 만에 최저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점심 먹고 오는 동안 일 좀 해 놓을래?"…업무 방...
AD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5.3원 내린 1380.0원에 개장했다. 6개월 만에 최저치다.
"점심 먹고 오는 동안 일 좀 해 놓을래?"…업무 방...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