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한덕수, 50년 인연 교회 예배 참석…"조용히 예배드리던 신자"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연합뉴스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덕수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종교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했다.


한 후보 측 김소영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한 후보는 종교교회의 원로권사로 등록돼 있으며, 부인 최아영 씨는 해당 교회 집사로 활동 중"이라며 "두 사람은 이 교회와 약 50년에 걸친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예배를 마친 뒤 한 후보는 전창희 담임목사와 티타임을 가지며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전 목사는 "한 후보는 우리 교회 교적으로 등록된 신자"라며 "시간이 바쁠 때는 중고등부 예배에 참석해 조용히 예배드리고 가신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