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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광주·전남 맑다가 밤부터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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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11도, 낮 최고 22도까지
일교차 15도…내륙 중심 유의

2일 광주·전남은 맑다가 밤부터 흐리고, 아침과 저녁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됐다. 연합뉴스

2일 광주·전남은 맑다가 밤부터 흐리고, 아침과 저녁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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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7~11도, 낮 최고 기온은 17~22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 모두 최고 1.5m까지 일겠다. 초미세먼지는 '좋음',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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