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재명, 대법원 파기환송에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른 판결"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일 대법원이 자신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것에 대해 "제가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른 방향의 판결"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대법원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요한 것은 법도 국민의 합의인 것이고, 결국 국민의 뜻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 등 상대 당에서 벌써부터 후보직을 사퇴해야 한다는 발언에 대해서는 "정치적 경쟁자들 입장에서는 온갖 상상을 할 것"이라며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하는 것이다. 국민 뜻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대법원은 이날 오후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했다. 이 사건에서 이 후보는 앞서 1심 유죄, 2심 무죄를 각각 받은 가운데, 대법원의 파기환송으로 서울고법에서 다시 재판받게 됐다.


이에 민주당은 이날 오후 긴급 의원총회를 소집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