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대한전선 close 증권정보 001440 KOSPI 현재가 30,25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3.77% 거래량 6,069,690 전일가 29,150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KB자산운용 'RISE AI전력인프라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합리적인 금리로 보유 자금만으로는 수익이 부족했다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8.5% 증가한 8555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달 3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7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감소했다.


대한전선 당진케이블공장 전경. 사진=대한전선 제공

대한전선 당진케이블공장 전경. 사진=대한전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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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출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도입해 연결 분기 실적을 측정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1분기 실적 중 최고치다. 대한전선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규 수주 확대와 해외 법인의 실적 개선으로 실적 호조세를 이어갔다"라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주요 국가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연이어 확보하며 1분기 기준 2조8000억원 이상의 수주 잔고를 기록했다. 이는 2020년 수주 잔고(9455억원)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미국과 유럽 지역의 고수익 프로젝트 비중이 전체 수주 잔고의 30% 이상을 차지한다.


또 대한비나(Taihan Vina), 남아공 엠텍(M-TEC) 등 해외에 거점을 두고 있는 생산 및 판매 법인 역시 작년 동기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며 1분기 실적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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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미국발 관세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당사는 현지 업체 대비 우월한 기술 역량과 안정적인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 주요 전력청의 선호도가 높다"며 "특히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 등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수행에 있어 확고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기술 우위를 기반으로 관세 영향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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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올해 상반기 해저케이블 1공장의 종합 준공을 완료하고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을 생산하는 2공장은 올해 하반기에 착공해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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