쉑버거·쉐이크 등 인상
햄버거 가격 줄인상
SPC그룹이 운영하는 햄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이 오는 30일부터 일부 품목 가격을 인상한다.
쉐이크쉑은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제반 비용 상승으로 부득이하게 버거 포함 일부 품목의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 인상으로 쉑버거는 8900원에서 9200원으로, 핫도그는 5100원에서 5200원으로 각각 오른다. 쉐이크는 6800원에서 6900원으로 100원 인상된다.
앞서 쉐이크쉑은 지난해 4월에도 가격을 올린 바 있다.
올해 들어서 버거킹, 맥도날드, 롯데리아 등 주요 버거 프랜차이즈는 잇따라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버거킹은 지난 1월 대표 메뉴인 와퍼 가격을 7100원에서 7200원으로 100원 올렸으며, 한국맥도날드는 지난달 20일 20개 메뉴 가격을 100∼300원 인상했다. 롯데리아는 4월 3일부터 65개 메뉴의 가격을 평균 3.3% 인상했다. 신세계푸드도 노브랜드 버거 메뉴 가격을 평균 2.3% 올렸다. 이밖에 KFC 역시 치킨, 버거 등 일부 메뉴 가격을 100∼300원 올렸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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