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경북 산불 피해 통신시설 긴급 복구 완료"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0,2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60% 거래량 259,782 전일가 49,900 2026.10.15 11:31 기준 관련기사 "개발·분석 기간 줄이고 역량 축적"…KT, 사업·기술 AX 성과 공개 KT, 최대 800Gbps 'AI 전용회선' 출시…AIDC 연결 안정성 ↑ "연결을 넘어 실행으로"…12월 출격 앞둔 KT '모두의 AI' 점검 는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통신시설에 대해 긴급 복구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KT는 재난 발생 직후 일평균 200여명의 복구인력을 투입해 현장 중심의 복구 작업을 진행해왔고, 그 결과 해당 지역의 통신시설이 정상화됐다.
통신시설 복구 이후에도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현장 점검을 시행 중이며 산불 피해 지역의 고객 체감 품질 향상을 위해 집중 모니터링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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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희 KT 대구·경북 NW운용본부장은 "앞으로도 산불 피해 지역에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할 것"이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재난에 강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완성하고 보다 정교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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