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株 급등…정용진 초청에 트럼프 주니어 방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초청으로 방한한다는 소식에 신세계 그룹주가 24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6분 기준 신세계 I&C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48% 오른 1만3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26,000 전일대비 10,500 등락률 -3.12% 거래량 51,179 전일가 336,5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환율 10% 오르면 600억원 순손실"…이란전 장기화 속타는 유통가 대형마트 의무휴업 직격탄 SSG닷컴…올해 반등 노린다 이마트24, 성수에 디저트 특화매장 연다…'디저트랩 서울숲점' 오픈 주식은 전장 대비 3.28% 뛴 15만4400원에,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93,7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1% 거래량 122,393 전일가 93,8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환율 10% 오르면 600억원 순손실"…이란전 장기화 속타는 유통가 "SSM, 심야제한·의무휴업서 빼자"…닻 오른 유통규제 개선 이마트, 2월 총매출 1조5884억 기록 는 3.01% 오른 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전날 "트럼프 주니어가 정 회장의 초청으로 방한해 국내 주요 기업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이 이번 달 초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해 트럼프 주니어에게 방한을 요청했고 트럼프 주니어가 이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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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니어는 다음 주 한국을 찾아 10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재계 인사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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