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株 급등…정용진 초청에 트럼프 주니어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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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초청으로 방한한다는 소식에 신세계 그룹주가 24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6분 기준 신세계 I&C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48% 오른 1만3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37,500 전일대비 17,500 등락률 +5.47% 거래량 65,241 전일가 320,000 2026.03.05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마트24 "로열티 전환 점포, 월 최대 139만원 수익 개선" 신세계百, 도심 속 '봄 축제' 연다…미디어아트부터 콘서트까지 트레이더스, 물가 잡는 '푸드 페스티벌' 개막…인기 먹거리 최대 7000원 할인 주식은 전장 대비 3.28% 뛴 15만4400원에,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91,4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3.04% 거래량 266,952 전일가 88,700 2026.03.05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마트24 "로열티 전환 점포, 월 최대 139만원 수익 개선" 이재현 CJ회장 410억… '주주환원 시대' 유통기업 오너들 함박웃음 '100원 전쟁' 서막, 880원 삼겹살 떴다…삼삼데이 앞둔 유통가 는 3.01% 오른 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전날 "트럼프 주니어가 정 회장의 초청으로 방한해 국내 주요 기업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이 이번 달 초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해 트럼프 주니어에게 방한을 요청했고 트럼프 주니어가 이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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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니어는 다음 주 한국을 찾아 10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재계 인사를 만날 예정이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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