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株 급등…정용진 초청에 트럼프 주니어 방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초청으로 방한한다는 소식에 신세계 그룹주가 24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6분 기준 신세계 I&C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48% 오른 1만3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82,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79% 거래량 75,900 전일가 379,500 2026.09.04 15:30 기준 관련기사 정용진·정유경부터 신동빈·서경배까지…'프리즈 서울'에 유통 오너 총출동(종합2보) 신동빈 롯데 회장 '프리즈 서울' 나들이…정유경 회장 딸 애니도 찾았다(종합) [단독]정용진·정유경 남매, 프리즈 서울 나란히 뜬다…계열분리 속 한자리 주식은 전장 대비 3.28% 뛴 15만4400원에,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73,5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41% 거래량 88,259 전일가 73,800 2026.09.04 15:30 기준 관련기사 정용진·정유경부터 신동빈·서경배까지…'프리즈 서울'에 유통 오너 총출동(종합2보) 신동빈 롯데 회장 '프리즈 서울' 나들이…정유경 회장 딸 애니도 찾았다(종합) [단독]정용진·정유경 남매, 프리즈 서울 나란히 뜬다…계열분리 속 한자리 는 3.01% 오른 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전날 "트럼프 주니어가 정 회장의 초청으로 방한해 국내 주요 기업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이 이번 달 초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해 트럼프 주니어에게 방한을 요청했고 트럼프 주니어가 이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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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니어는 다음 주 한국을 찾아 10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재계 인사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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