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株 급등…정용진 초청에 트럼프 주니어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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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초청으로 방한한다는 소식에 신세계 그룹주가 24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6분 기준 신세계 I&C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48% 오른 1만3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45,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29% 거래량 67,615 전일가 346,500 2026.04.15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百, 남녀 인기브랜드 봄 패션축제…160개 브랜드 참여 [클릭e종목]“신세계, 백화점 20% 수준 성장…명품 호조·패션 회복”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주식은 전장 대비 3.28% 뛴 15만4400원에,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97,7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0% 거래량 195,603 전일가 97,600 2026.04.1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겹살 굽기 무섭네"…마트서 손 부들부들, 고깃값에 튄 전쟁 불똥 탈쿠팡 반사이익 못 봤는데…"이마트, 실적 발표 후 주가 회복 기대" [클릭 e종목] SSG닷컴, 일주일간 '쓱 장보기 페스타'…신선·가공 최대 반값 는 3.01% 오른 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전날 "트럼프 주니어가 정 회장의 초청으로 방한해 국내 주요 기업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이 이번 달 초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해 트럼프 주니어에게 방한을 요청했고 트럼프 주니어가 이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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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니어는 다음 주 한국을 찾아 10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재계 인사를 만날 예정이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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