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株 급등…정용진 초청에 트럼프 주니어 방한
AD
원본보기 아이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초청으로 방한한다는 소식에 신세계 그룹주가 24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6분 기준 신세계 I&C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48% 오른 1만3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47,000 전일대비 15,000 등락률 -2.67% 거래량 52,786 전일가 562,000 2026.07.22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免, 동반 여행객에 최대 1인 12만원 쇼핑지원금 쏜다 정용진의 다음 승부수…'아만' 손잡고 럭셔리 호텔 키운다 [클릭 e종목]"소비 양극화 수혜주…신세계, 목표주가 유지" 주식은 전장 대비 3.28% 뛴 15만4400원에,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81,7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2.25% 거래량 166,115 전일가 79,900 2026.07.22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마트 살린 뜻밖의 효자?…삼성생명 지분가치 1.6조 '껑충' 홈플러스 폐업 영향 받는 유통업…긍정일까 부정일까[주末머니] [클릭 e종목]"이마트, 스타벅스 때문에 2분기 실적 기대 못미칠듯…목표가↓" 는 3.01% 오른 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전날 "트럼프 주니어가 정 회장의 초청으로 방한해 국내 주요 기업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이 이번 달 초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해 트럼프 주니어에게 방한을 요청했고 트럼프 주니어가 이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AD

트럼프 주니어는 다음 주 한국을 찾아 10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재계 인사를 만날 예정이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