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株 급등…정용진 초청에 트럼프 주니어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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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초청으로 방한한다는 소식에 신세계 그룹주가 24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6분 기준 신세계 I&C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48% 오른 1만3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650,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1.37% 거래량 156,359 전일가 659,000 2026.06.05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百 센텀시티, BTS 부산 공연 맞춰 공식 팝업 오픈 신세계百, 최대 24개월 무이자·350만 리워드…'5메이징 카드 위크' 진행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상반기 최대 '슈퍼세일'…최대 40% 추가 할인 주식은 전장 대비 3.28% 뛴 15만4400원에,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89,2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5.81% 거래량 198,590 전일가 94,700 2026.06.05 15:30 기준 관련기사 닻 오른 대형마트 새벽배송 심사…법안 통과 '첩첩산중' 때이른 여름 채소값 경고등…대파 도매가, 한 달새 213% '껑충' "정용진 회장, 이마트 등기이사 올라 주주 평가 받아야" 는 3.01% 오른 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전날 "트럼프 주니어가 정 회장의 초청으로 방한해 국내 주요 기업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이 이번 달 초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해 트럼프 주니어에게 방한을 요청했고 트럼프 주니어가 이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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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니어는 다음 주 한국을 찾아 10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재계 인사를 만날 예정이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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