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졸업생 맞춤 취업 준비 프로젝트' 운영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졸업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졸업생 맞춤 취업 준비 A to Z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체계적으로 경력을 설계하고 자기 주도적인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면접 준비까지 취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기업 채용 트렌드 분석과 실전 모의 면접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 특강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항별 작성법 ▲1:1 맞춤 컨설팅 ▲면접유형별 준비 전략 ▲모의 면접 데이 등으로 구성된 단계별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모든 세션은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강은 회차당 50명, 컨설팅은 12명의 소수 정원으로 운영돼 참여자 개개인에게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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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김재홍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졸업생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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