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현장에 생성형 AI 도입
청렴·리프레시 프로그램으로 활력

전남 강진군(군수 강진원)이 디지털 혁신과 청렴 조직문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23일 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관내 다산베아채리조트에서 6급 팀장급 공무원 7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중견공무원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강진원 군수가 팀장급 직원들에게 인공지능의 업무 적용과 청렴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

강진원 군수가 팀장급 직원들에게 인공지능의 업무 적용과 청렴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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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정책 기획력 향상은 물론 공공행정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생성형 AI 활용 교육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바쁜 업무 속에서도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고, 소통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챗 GPT 등 생성형 AI를 행정 실무에 접목한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활용 사례가 실습 중심으로 소개돼 실제 행정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교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청렴 캠페인 ▲심신 회복을 위한 '브레인&바디 릴렉스' 프로그램도 병행, 단순한 강의를 넘어 공직사회에 지속가능한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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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군수는 "생성형 AI 시대에 맞는 실무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청렴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공직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직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복지와 조직문화 개선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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