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KT&G, 신제품 에쎄 '느와르' 출시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버지니아 타입 블렌딩
블랙 궐련지 사용 등 프리미엄 제품

KT&G가 초슬림 프리미엄 신제품 에쎄 '느와르'를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느와르'는 버지니아 타입의 블렌딩으로 담배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에쎄의 새로운 프리미엄 제품이다. 국내에서 시판되는 제품 중 유일하게 블랙 궐련지를 사용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에쎄 '느와르'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 0.10㎎이며, 가격은 갑당 5000원이다.

KT&G 에쎄 '느와르' 제품 이미지. KT&G

KT&G 에쎄 '느와르' 제품 이미지. KT&G

AD
원본보기 아이콘

송승철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기존 에쎄와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버지니아 블렌딩으로 깊고 풍부한 맛을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