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타입 블렌딩
블랙 궐련지 사용 등 프리미엄 제품
KT&G가 초슬림 프리미엄 신제품 에쎄 '느와르'를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느와르'는 버지니아 타입의 블렌딩으로 담배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에쎄의 새로운 프리미엄 제품이다. 국내에서 시판되는 제품 중 유일하게 블랙 궐련지를 사용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에쎄 '느와르'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 0.10㎎이며, 가격은 갑당 5000원이다.
송승철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기존 에쎄와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버지니아 블렌딩으로 깊고 풍부한 맛을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나 아빠한테 400억대 건물 선물 받았어"…6000조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408095190143_1768345792.jpg)














![[리셋정치]정치권 부패 특단 대책 필요하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07354734489A.jpg)
![[기자수첩]한화 '주가 급등', 어떻게 가능했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0374433054A.jpg)
![[초동시각]균형발전, 집 짓는다고 끝이 아니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1211067561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