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희림, 이재명 국회 세종 이전 추진에 관련 용역 수주 이력 부각 강세
희림 희림 close 증권정보 037440 KOSDAQ 현재가 5,880 전일대비 260 등락률 -4.23% 거래량 958,770 전일가 6,140 2026.04.16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희림, 사우디 투자부·현대건설 맞손 '제2 중동붐' 이끈다 희림, 166억 규모 설계용역 계약 [특징주]희림, 네옴시티 동계AG 개최…평창 동계올림픽·아시안게임 경험 ↑ 주가가 강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국회를 세종시로 완전 이전하겠다고 공약을 발표하면서 관련 용역을 과거 수주한 이력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18일 오전 10시27분 기준 희림 주가는 전날 대비 6.32% 오른 5380원을 기록했다. 이 대표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세종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대전은 세계적 과학수도로 만들겠다"라며 "국회 본원과 대통령 집무실의 세종시 완전 이전도 사회적 합의를 거쳐 추진하겠다"고 밝힌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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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희림은 2022년 조달청으로부터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낙찰 예정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예비후보가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및 울릉 공항을 추진한다는 공약도 내걸면서 관련 이력도 부각됐다. 희림은 쌍용건설과 함께 적도기니 바타 국제공항 여객터미널을 함께 설계하고 준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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