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통합지원 전국화 대비 공단-울산시 협력체계 구축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준희)와 울산시는 지난 11일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돌봄통합지원 추진경과와 향후 준비과제'를 주제로 공단-지자체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가 돌봄통합지원 전국화를 대비해 울산시와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울경 본부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가 돌봄통합지원 전국화를 대비해 울산시와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울경 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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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서는 울산시 노인복지·사회복지 관계자, 5개 구·군과 보건소 담당자, 건보공단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돌봄통합지원 전국화 대비 공단-지자체 역할과 준비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건강보험공단 유애정 통합지원정책개발센터장 발제로 △돌봄통합지원 추진경과 △시범사업 주요성과 △2026년 전국화 대비 공단-지자체 준비과제 등을 주제로 참석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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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희 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지자체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전국 확대 시행 준비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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