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간담회서 사고 당시 상황·피해 규모 청취

광주 서구의회 정책자문단(단장 김형미)은 14일 화정 한국아델리움 57 건설사고 현장을 찾아 사고 경위를 점검하고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구의회 정책자문단 현장방문 실시. 광주 서구의회 제공

서구의회 정책자문단 현장방문 실시. 광주 서구의회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방문은 지난 8일 발생한 아파트 비계 보강공사 중 붕괴 위험 사고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정책자문단은 사고 현장의 안전 여부 및 복구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또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사고 당시 상황과 피해 규모를 청취했으며,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체계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정책자문단은 현장 인근 주민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피해 지원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힘썼다.

김형미 정책자문단장은 "이번 사고는 건설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며 "서구의회는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점검과 사전 예방을 통해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

한편, 서구의회 정책자문단은 의정 활동과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 및 자문을 통해 의회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그동안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 현장과 화정골드클래스 2차 건설 현장 등을 찾아 안전 문제를 점검하고 관련 정책을 제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Advertisement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Advertisement

취향저격 맞춤뉴스

오늘의 추천 컨텐츠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맞춤 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많이 본 뉴스

AD
Advertisement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놓칠 수 없는 이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