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의 가치와 가능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 등

경남 사천시는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관 소회의실에서 '2025년 귀농·귀촌 동네 작가 위촉식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16명의 동네 작가는 도시민과 귀농 희망인들 이 사천에서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도록 사천의 가치와 가능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사천시 2025년 귀농·귀촌 동네 작가 위촉식 사진.

사천시 2025년 귀농·귀촌 동네 작가 위촉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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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생동감 넘치는 사천의 모습, 숨은 명소, 따뜻한 농촌 생활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해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귀농·귀촌인 유치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콘텐츠 1건당 5만 원의 원고료를 받는다.

동네 작가 제작 콘텐츠는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그린대로)와 동네 작가 개인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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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바다와 하늘이 연결된 사천의 풍부한 자연환경, 희망이 넘치는 도시로서의 변화되고 역동적인 모습과 따뜻한 농촌 생활의 구석구석 전달해 매력을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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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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