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막스 플랑크 고체 연구소와 연구 협력 합의
중앙대학교는 독일의 막스 플랑크 고체 연구소와 연구 협력을 합의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연구소는 39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적인 연구기관이다.
박상규 중앙대 총장은 지난 8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막스 플랑크 고체 연구소를 방문해 양자물질 분야 소장인 히데노리 타카기 교수와 총괄 소장 베른하르트 카이머 교수를 만나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하반기 학부 연구생 교류를 시작으로 대학원 과정과 박사후과정까지 연구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구소는 연구 인력을 확보하고, 대학 연구자는 최첨단 연구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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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총장은 "막스 플랑크 연구소와의 연구 협력은 중앙대의 연구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물리학과를 시작으로 광범위한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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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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