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가 이틀 연속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중 셀트리온 을 제치고 시가총액 6위로 올라섰다.
11일 오전 10시45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3만3000원(4.46%) 오른 7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이 35조원을 돌파하며 6위에 올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유상증자 규모 축소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달 들어 16% 넘게 올랐다.
앞서 지난 8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증 규모를 당초 3조6000억원에서 2조3000억원으로 축소한다고 공시했다. 축소된 1조3000억원은 한화에너지,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싱가폴 등 3개사가 참여하는 제3자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제 일본 안 가요"…명절 연휴 해외여행 '1순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주末머니]라부부 VS 헬로키티, 주가는 누가 더 좋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0810244646962_1765157086.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