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실감미디어·초급 게임개발자 과정 20명 선발
경기도 용인시는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2025년 미래기술학교 교육생'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미래기술학교'는 경기도와 용인시가 보조금을 절반씩 지원해 4차산업 관련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교육 내용은 실감미디어, 메타버스 기술, 초급 게임 개발 등이다. 교육은 5개월간 주 3회, 1회당 3시간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훈련비와 훈련 수당을 지급한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2010년 1월 1일 이전 출생 미취업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희망자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에 첨부된 지원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이나 경희대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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