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대행, 美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2기 출범 후 첫 대화
尹-트럼프 통화 후 152일만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총리실에 따르면 한 대행은 이날 오후 9시께(현지시각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시작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한미 양국 정상이 통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지난해 11월7일 12분간 통화하고 한미일 협력과 한미 동맹, 북한의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하지만 12·3 비상 계엄 사태와 윤 전 대통령 탄핵 소추가 이어지면서 한미 정상 간 접촉은 계속 지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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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행은 지난해 12월15일 조 바이든 당시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지만 같은 달 27일 탄핵 소추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접촉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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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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