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비스 가 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이 대선 출마를 위해 올해 사퇴하면서 관련주로 묶이며 급등하고 있다.
8일 오전 10시3분 기준 윌비스 주가는 전날 대비 13.27% 오른 1101원을 기록했다. 김 장관이 사퇴하면서 윌비스 회장 겸 이사회 의장이 경북고 동문인 점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따른 조기 대선이 시작되면서 보수 진영의 대선 후보군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장관직을 사퇴한다.
전병현 윌비스 회장 겸 의사회 회장은 대구 경북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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