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는 없어…진화 뒤 원인 조사 예정
전남 무안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7일 오후 2시 7분께 무안군 해제면 광산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일부가 소실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헬기 3대와 진화대원 6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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