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 43분쯤 경기 파주시 탄현면 대동리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파주소방서는 오후 2시 43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35대와 인력 83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중이다. 또 산림청 헬기와 산불진화대도 긴급 동원돼 진화에 나섰다.
화재는 건물 내부가 아닌 야외에 쌓여 있던 야적물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외부로의 연소 확대는 저지된 상태지만 화재가 진압되지 않고 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고물상 인근에 거주하던 외국인 근로자 1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 및 재산 피해에 대한 정확한 규모는 조사 중이다.
당국은 잔불 정리와 함께 화재 원인 규명에 나설 예정이며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파주시는 화재가 발생하자 "화재로 연기 다량 발생하고 있으니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 달라"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파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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