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k 벌크선 (사진제공=대한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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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4일 대한조선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1987년 9월 설립된 대한조선은 선박 건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현재 케이에이치아이 등 24인이 66.9%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지난해 1조746억원의 매출과 1581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수주 척수 기준 세계 조선소 순위 20위권에 올랐으며, 지난 2월 말 기준 수주 잔량은 21억700만달러(약 3조393억원)로 약 3년 치 일감을 확보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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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대표주관사는 KB증권과 NH투자증권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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