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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전통문화체험관 조성사업’ 설계 용역 보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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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숙박·다목적문화체험 공간 등 갖춰

경남 진주시는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진주 전통문화체험관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2일 열린 보고회에는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진주 문화관광재단 대표, 총괄계획과, 공공건축가, 설계 용역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설계 공모를 통해 전통미, 현대적 실용성, 지역의 역사와 문화체험 등 조화를 고루 갖춘 설계안에 대하여 보고와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진주 전통문화체험관 조성사업’ 설계 용역 보고회.

‘진주 전통문화체험관 조성사업’ 설계 용역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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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전통문화 체험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계획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며, 남강과 진주성을 조망할 수 있는 망경근린공원 내에 정통체험 숙박시설, 복합커뮤니티 공간, 다목적 문화체험 공간 등을 갖추어 2026년 상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전통문화 체험관은 전통 한옥의 멋과 자연과 어울림, 현대의 편리함을 담은 진주를 대표하는 관광 랜드마크가 될 것”이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진주의 전통과 역사, 문화유산 등을 담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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