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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 국립괴산호국원 등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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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중학교 등 찾아 운영사례 수집

홍성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이 국립괴산호국원에서 운영현황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홍성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이 국립괴산호국원에서 운영현황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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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북 진천, 단양, 괴산을 방문해 주요 복지·교육·보훈 시설에 대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위는 충북 진천에 있는 충북체육중학교를 방문, 체육학교 운영 사례 등을, 단양 팝스월드 방문에서는 K-디지털 전환 사례 등 향후 정책수립에 참고할 자료를 수집했다.

특히 괴산호국원에서는 괴산호국원장과 현장 관계자들을 만나 국립호국원 설립 과정과 유치 전략,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유치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기대 효과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윤일순 군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은 제30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절의 고장 홍성에 국립호국원 유치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역사성과 입지 여건을 바탕으로 설립의 당위성을 강조한 바 있다.




충청취재본부 유환동 기자 yhdong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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