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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벚꽃데이 축제,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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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색문화체육센터 뒷편 오산천변서 개최
산불 이재민 돕기 위한 성금 모금 부스 마련

경기도 오산시는 오는 5일 개최하는 '벚꽃데이 축제'를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돕기와 연계해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오산시 "벚꽃데이 축제,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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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오색문화체육센터 뒤편 오산천변에서 개최하는 이번 축제 행사장에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마켓에는 관내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 30여 팀이 참여해 수공예품, 커피, 디저트, 과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상생 소비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행사장을 구성했다. 시는 전국적인 산불 재난을 고려해 행사를 다소 축소하되, 행사장 한 편에 피크닉 존과 벚꽃 포토존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공연이 있는 날' 기획공연도 펼쳐진다. 민선 8기 공약 사업의 일환인 '공연이 있는 날'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매월 첫째 주에는 오산역광장, 둘째 및 넷째 주에는 고인돌 공원, 셋째 주에는 맑음터 공원에서 각각 개최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에 작은 힘이 되고, 산불 피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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