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이자 문학평론가인 김기석 목사의 칼럼 63편을 엮었다. 저자는 경제 불안, 기후 위기, 사회 갈등이 사회적 경계선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사회적 약자들을 극단으로 내몰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러면서 배제와 적대감이 만연한 사회에 '환대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다양한 가치와 차이를 포용하는 것이 민주주의와 신앙의 본질이라고 강조하며, 동서고전에 기반한 인문학적 통찰을 전한다.
최소한의 품격 | 김기석 지음 | 현암사 | 308쪽 | 2만원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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