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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효령타운’ 개원 15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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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있는 노후 따뜻한 동행”…새 슬로건 선포

강기정 광주시장이 1일 오전 효령노인복지타운에서 열린 개원 1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슬로건을 선포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강기정 광주시장이 1일 오전 효령노인복지타운에서 열린 개원 1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슬로건을 선포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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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효령노인복지타운의 새로운 슬로건을 선포하며, 개원 15주년을 축하했다.


광주시는 1일 북구 효령노인복지타운에서 ‘개원 1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그동안 효령타운이 걸어온 15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미래를 다짐하는 행사다.

기념식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효령노인복지타운 회원,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새로운 슬로건 ‘품격 있는 노후, 따뜻한 동행! 효령노인복지타운’을 선포하고,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복지타운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겼다. 또 효령타운 발전에 기여한 박관용·서형선 직원과 봉사활동 등 모범시민 조재태·전혜숙·노감천 씨에게 광주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강기정 시장은 “어르신들이 밝고 건강하고 활기차야 우리 사회가 더욱더 밝고 건강해진다”며 “빛고을타운과 효령타운에 이어 광산구에도 노인타운 건립을 시작한다. 광주는 어르신들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대한민국 어르신들 복지의 표준을 만드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효령노인복지타운은 노인 일자리 사업 특화시설로 등록 회원은 1만4,590여명이며, 하루평균 1,200여명의 어르신이 이용하고 있다. 노인 일자리 사업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10개 사업단 423명이 참여하고 있다. 노년사회화교육사업 59종 89개 반을 운영 중이며, 파크골프장·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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