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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회복력서 답 찾다”…광주 광산구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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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후·불평등 시대
공약 실현 역량 높인다

광주 광산구가 ‘다시 쓰는 지방자치, 회복력(Resilience)’을 주제로 지역사회와 행정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광산구청 윤상원홀에서 지방자치의 미래를 주제로 한 ‘2025 매니페스토 특강’이 진행되고 있다. 광주 광산구 제공

광산구청 윤상원홀에서 지방자치의 미래를 주제로 한 ‘2025 매니페스토 특강’이 진행되고 있다. 광주 광산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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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광산구에 따르면 최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시민과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매니페스토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공약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을 실현하는 현장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강연은 이광재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이 맡았다. 이 사무총장은 ‘다시 쓰는 지방자치, 회복력’을 주제로 전쟁과 기후 재난, 불평등 심화 등 현대사회의 위기 상황을 짚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회복탄력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과 행정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병규 구청장은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에 지방자치의 역량을 강화해 회복력을 키우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며 “시민을 중심에 둔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광산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송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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