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은둔 청년, 희망 하이패스 사업 사례집 발간 보고
희망 하이패스 사업·일자리 연계 방안 논의, 의견 청취
경남 양산시는 31일 양산시 청년센터 ‘청담’에서 양산시 청년 사회 안전망 협의체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청년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청년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협의체에 소속된 기관의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주요 안건으로는 ▲양산 희망 하이패스 사업 사례집 발간 보고 ▲희망 하이패스 사업의 일자리 연계 방안 논의 ▲기관별 건의사항과 의견 청취 등이 다뤄졌다.
특히 ‘양산 희망 하이패스 사업’은 양산시와 청년센터가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주요 정책으로, 이번 사례집 발간을 통해 청년들이 실제로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구체적인 사례가 소개됐다.
또 사례집을 기반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연계 방안을 논의하며, 참여 기관 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정윤경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청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며 “청년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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