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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환 국토부 1차관 "건설 안전사고, 토목기술인 역량 결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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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토목의 날' 행사 참석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31일 "기후변화, 시설물 노후화, 연이은 건설 안전사고에 대응해 국민 안전을 지켜야 한다"며 "토목기술인 역량 결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 차관은 이날 서울 송파구 대한토목학회에서 열린 '제28회 토목의 날' 행사에 참석해 도로·철도·공항 등 사회기반시설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7명에게 정부포상과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토목의 날'은 1398년 한양도성이 완공된 날을 기념해 1998년 제정됐다.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대한토목학회에서 열린 '제28회 토목의 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대한토목학회에서 열린 '제28회 토목의 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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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차관은 "디지털 융복합 기술과 건설산업 연계를 통해 국토 인프라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했다.


또 "'미래국토인프라 혁신포럼'을 통한 국회와의 초당적 협력 체계 구축, 민간 중심 '건설동행위원회' 참여 등 토목 기술인 소통을 위한 활동이 국민이 인프라 산업을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젊은 인재들이 활약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촉매제 역할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정부도 노후 인프라 정비와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를 위한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고, 생산성과 안전성을 제고할 수 있는 스마트 건설기술 현장 적용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동호 대한토목학회장,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태식 한국과총 회장을 비롯한 토목업계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대한토목학회에서 '제28회 토목의 날' 행사에서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과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대한토목학회에서 '제28회 토목의 날' 행사에서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과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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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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