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 위촉...식비 최대 84만 원 지원
충남 아산시는 다음 달 1일부터 SNS 맛집 발굴·홍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8일 맛집과 음식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릴 3기 맛객단 20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올해 10월까지 프렌차이즈를 제외한 맛집을 발굴한 뒤 1인당 매월 2건 이상의 콘텐츠를 작성할 예정이며, 식비는 시가 최대 84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한 콘텐츠도 함께 발굴할 예정이다.
이들이 작성한 콘텐츠는 시 누리집(홈페이지)과 공식 SNS 홍보자료로 쓰일 예정이며, 미리 확인하고 싶다면, '아산시맛집'이나 '아산맛집' 등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된다.
김만섭 문화복지국장은 “맛객단 활동을 통해 품격 있는 음식문화를 널리 알려 많은 관광객이 아산을 찾아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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