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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내년도 제2차 국·도비 확보사업 발굴 보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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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 28건 추가 발굴 총 70개 사업
4704억원 규모 대응 방안 적극적 논의

경남 함양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2차 국·도비 확보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진병영 군수 주재로 국·소장 및 전 부서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도비 확보 전략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함양군 2026년도 제2차 국·도비 확보사업 발굴 보고회.

함양군 2026년도 제2차 국·도비 확보사업 발굴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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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회에서는 지난 제1차 보고회에서 제시된 주요 사업들의 추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한편, 신규 사업 28건을 추가 발굴해 총 70개 사업, 4704억원 규모의 국·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보고회에 이어 ▲시니어 계층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위한 ‘함양 시니어 친화형 군민체육센터 건립사업(90억원)’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파크골프장 조성사업(120억원)’ ▲폐기물소각시설 소각처리 능력 향상을 위한 ‘폐기물소각시설 설치사업(255억원)’ 등 핵심 사업들의 확보 전략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 △농촌 생활 및 정주 환경 공간 정비사업(150억원) ▲내백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475억원)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120억원) ▲백두대간 생태 축 복원사업(58억원) 등 지난 제1차 보고회 대비 신규 사업 28건을 추가로 발굴했다.


진병영 군수는 “함양의 미래성장 동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보고회에서 논의된 국도비 사업들이 반드시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핵심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중앙부처·경남도 관련 부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이번 보고회에 발굴된 사업이 2026년도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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