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강진이 발생한 미얀마 어린이들을 위해 3억 원을 긴급 지원하고, 긴급구호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유니세프는 지진 피해 지역에서 어린이 100만 명에게 식수 및 위생용품을, 5세 미만 영유아 200만 명에게 비타민 A 보충제 등 필수 보건 서비스를 공급 중이다. 또한 55만 명의 어린이 및 보호자에게 심리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92만 명의 어린이에게 교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생존의 위험에 놓인 미얀마 지진 피해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기금을 신속히 지원하고, 긴급구호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라며 “수년 간의 내전에 더해 지진의 피해까지 이중, 삼중의 고통 속에 놓인 미얀마 어린이들을 위해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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