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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내달부터 '임산부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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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까지 보건소서 진행…선착순 20명

전북 완주군이 2025년 해피맘·파워맘 임산부 교실을 운영한다.


2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임산부 교실은 임산부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고,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군 청사 전경. 완주군 제공

완주군 청사 전경. 완주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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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진행되는 임산부 교실은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완주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과 가족이 대상이다.

완주군보건소 3층 강당에서 6개월 동안 매월 2회씩 총 12회 운영된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태교 프로그램, 모유수유 클리닉, 출산·육아용품 만들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임산부 교실 참여 신청은 매월 교육마다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모바일 앱(네이버 밴드) 가입 후 신청하거나, 전화 및 방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유희태 군수는 “앞으로도 임산부와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출산과 육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이 행복한 완주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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