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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환경농업대학·대학원 입학식…“농업 인재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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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7일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제21기’ 및 ‘대학원 제8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천시가 지난 27일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제21기’ 및 ‘대학원 제8기’ 입학식을 개최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천시 제공

포천시가 지난 27일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제21기’ 및 ‘대학원 제8기’ 입학식을 개최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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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은 입학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신입생 선서, 위촉장 수여, 환영사 및 축사, 예비 교육(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포천시농업기술센터의 과학영농시설과 농기계임대사업장 견학을 통해, 신입생들이 농업 분야의 다양한 시설과 지원 정책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포천시환경농업대학은 △농촌융복합산업과 △스마트농업과 △대학원 농업비즈니스전공 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학과별로 기초 및 전문교육, 실습, 현장 교육 등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대학원 과정은 상표(브랜드) 개발, 농업 경영, 마케팅 등 농업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배움과 도전이 중요하다”며 “포천시환경농업대학에서의 배움이 신입생 여러분의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환경농업대학은 2005년 개교 이래 164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2023년과 2024년 경기도 시군농업인대학 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내실 있는 교육성과를 입증했다.





포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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