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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주거문화]주거 편의성 높인 공간 구성…금호건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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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지난 21일 견본주택 개관

금호건설이 부산 강서구에 공급하는 ‘에코델타시티 아테라’에 대한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금호건설이 지난해 6월 새로운 주거 브랜드 ‘아테라’를 내놓은 뒤 부산에 분양하는 첫 단지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투시도. 금호건설 제공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투시도. 금호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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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지하 2층~지상 16층, 16개 동, 총 1025가구 대단지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59·84㎡가 주력 평형으로 공급된다.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주택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전체 가구 중 63%를 전용면적 59㎡로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형 평형을 선호하는 수요자를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내부 공간은 주거 편의성을 고려해 합리적인 주거 동선과 효율적인 공간 구성을 갖추고 있다. 전용면적 59㎡ C타입은 안방에 파우더룸과 드레스룸이 설치돼 공간을 분리한 활용이 가능하다. 주방에는 미드웨이 장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안방 전면 발코니에 배치되던 실외기실을 다용도실 측으로 배치해 소음 차단 효과를 냈다. 전용면적 84㎡ A타입은 옵션에 따라 가구 입구에 유모차와 계절 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대형 현관 창고와 홈바, 주방 팬트리 등이 설치된다. 취향에 따라 복도 팬트리를 구성할 수 있다. 또 다기능 스마트 스위치 등 첨단 스마트 안전 시스템이 적용된다.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유리 난간 시공도 예정돼있다.

단지 내부에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다.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하우스, 다목적실내체육관과 키즈룸이 예정돼 있다. 생활 인프라 시설이 들어서면서 주거 편의성도 증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부산점이 단지 인근에 조성된다. 아울렛 맞은편에는 대형 수변공원과 중심상업지구 조성이 예정돼 있다. 단지 인근에는 농심과 삼성전기, 르노코리아의 부산공장이 있는 녹산국가산단이 들어서 있다.


단지 인근에는 부전-마산복선전철과 강서선 등 향후 부산 전역으로 통하는 광역 교통 인프라가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전-마산복선전철은 오는 2028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한다. 단지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건립이 예정돼 있으며 도보거리 내 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분양관계자는 "해당 단지는 우수한 정주 여건과 다양한 개발 호재를 품어 실수요와 투자수요 모두에게 큰 선호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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