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 84㎡, 개방감 높은 지상4층 커뮤니티에 관심
- 24일 특별공급,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
반도건설이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반월당역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3월 21일 문을 연 반월당역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에는 첫 주말 3일간 대구 최중심의 프리미엄 단지를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수요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견본주택 내 조성된 세대별 유니트 관람 행렬이 이어졌으며 내부 상담석도 종일 북적거렸다.
견본주택 내 분양 관계자는 “희소가치 높은 입지에 반월당역 환승역세권이자 출구역세권 프리미엄으로 오픈 전부터 일찌감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라며, “우수한 제품력과 최근 대구지역 후분양 단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갖춰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수성구의 구축 아파트에 산다는 한 방문객은 “반월당은 대구를 대표하는 최중심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에 비해 신규분양이 드물어서 아쉬운 마음으로 반도유보라를 기다리고 있었다.”며 “직접 확인해 보니 1, 2호선 반월당 출구 바로 앞 좋은 입지에 분양가도 잘 나와서 경쟁이 치열하겠지만 일단 청약 당첨에 도전해봐야겠다.”고 말했다.
모형도와 세대내부를 직접 확인한 방문객들은 “반도건설이 평면으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직접 보니 평면도 잘 빠졌고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워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세대수 대비 대규모의 커뮤니티시설과 단지 내 브랜드 상업시설 파피에르에 대한 기대감과 호평도 이어졌다.
분양가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분양가를 6억 원대로 책정했는데 후분양이라는 점, 그리고 발코니확장 무상과 다양한 무상제공품목으로 추가금액이 없음을 고려할 때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오는 6월부터 민간 아파트에도 ‘제로에너지건축물’ 5등급 인증 의무화로 추후 신규 분양 단지의 분양가가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며, 7월부터는 스트레스 DSR 3단계가 적용돼 반대로 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들 예정이라 실수요자들은 3단계가 적용되지 않는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를 내집마련의 최적의 단지로 보고 있다.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반월당네거리에 자리 잡아 중앙대로, 신천대로를 통해 주요 도심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더현대 대구점 바로 앞에 위치하고 동아백화점 쇼핑점, 서문시장, 대구동산병원, 경대병원, 근대문화거리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2024년 7월,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과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동성로 일대가 대구의 문화·관광 핵심 지역으로 조성될 계획이라 '반월당역 반도유보라'의 미래 가치도 높다.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전 타입이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 구성되어 있으며, 탁 트인 도심 뷰를 자랑한다. 게스트 하우스, 피트니스 센터, 가족 도서관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지상 4층에 배치하여 부대복리시설 이용 시에도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반도건설의 브랜드 상업 시설 '파피에르'와 연결되어 있어서 단지 내에서 편리한 원스톱라이프까지 누릴 수 있다.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24일(월) 특별공급, 25일(화) 1순위 청약, 26일(수) 2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4월 1일 당첨자 발표 후 4월 14일(월)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청약 신청 대상은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이다.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하면 세대주?세대원, 소득요건에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수성구 국채보상로 인근에 오픈 중이며, 청약당첨자에게는 코스트코 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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